치과 온라인 마케팅, 한 달 만에 신환 4배 증가시킨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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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속되는 문의와 함께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다츠애드입니다.

연말이기도 하고, 내년의 마케팅 방향성에 대해 많은 원장님께서 고민이실 거예요.

“하기는 해야 하는데 뭐부터 해야 하지…”
“그렇다고 너무 상업적으로 하긴 싫은데…”

이런 분들께 오늘 한 가지 핵심 내용을 전달드릴까 합니다. 지금까지 8년 동안 마케팅업에 종사하면서 절실히 느꼈던 인사이트이니 꼭 참고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아마 마케팅 고민만 하고 계시는 원장님들에게는 이 인사이트가 아주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폭발적인 성과를 낼 수 있었던 이유

실제-대행-한달만에-신환-4배-증가

대행 한 달이 조금 넘은 시점에서 이전 대비 무려 신환 4배를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12월도 채 가지 않았는데 말이죠.

어떻게 이럴 수 있었을까요? 마케팅 기술이 월등해서였을까요?

아무래도 8년 동안 이 업에 종사하며 수많은 테스트와 노하우로 인해 기술이 뛰어남은 확실히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이게 전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기술만으로는 설명되지 않습니다

기술이 전부라고 한다면, 그저 상위 노출 잘 시키고 순위 잘 올리는 사람들만 모든 혜택을 보고 있겠죠. 그렇지는 않잖아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원장님 스스로의 무기를 모르고 계시고, 사용 방법을 모르신다는 것입니다.

모두가 총을 들고 싸우러 가는 전장에서, 식칼 하나 들고 싸워서 이길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나도 총이 있고, 이것을 어떻게 활용하는지만 안다면 누구나 바로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자신에게 총이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지요…

마케팅 초보가 가장 많이 착각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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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단순 대행과 마케팅은 엄연히 다릅니다. 단순 대행은 말 그대로, 원장님께서 해야 하는 마케팅 작업을 ‘대신 해주는 것’에 불과하니까요.

그리고 성과가 없을 때, 그 부분에 대해 언급하면:

“돈을 더 쓰셔야 합니다.”
“상위 노출 시켜드렸잖아요.”

이와 같은 말을 듣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마케팅이 무조건 성과를 보장한다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고객이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을 목표로 달려가야 함은 분명합니다.

“상업성이 너무 나는 거 같아 별로더라고요”

간혹 원장님들과 미팅을 할 때면 위와 같은 얘기를 듣는데요. 이건 못하는 업체를 만나서 그렇습니다. 아니면 단순 대행 업체이지요.

왜냐고요?

정말 그런 것이라면, 고객은 더 빠르게 눈치채고 경계하며 거리를 둘 겁니다. 당연히 문의는 일어나지 않겠죠.

저희가 지향하는 마케팅

원장님도 모르던 무기를 찾아,
전장에 맞는 활용법을 익혀
전장에서 대신 싸운다

무기라고 거창한 게 아닙니다.

  • 더블보드
  • 365일 진료
  • 고객에 대한 진심
  •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

이 모든 게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표현하고 고객에게 전달하느냐가 중요한 것이죠.

실전 예시로 보는 무기 활용법

홍대에서 치과를 운영하시는 원장님이라면 “홍대 치과” 혹은 “홍대입구역 치과”라는 키워드를 생각하실 겁니다.

아주 좋습니다. 특별한 무기가 없어도 노출만 된다면 고객의 내원을 유도할 수 있겠죠.

근데 좀 더 먼 지역의 키워드를 노출시켜 고객을 데리고 오고 싶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은평구 치과”라는 키워드라면? 고객은 ‘굳이?’라는 생각을 할 겁니다. 홍대에 있는 우리 치과까지 오게 할 당위성이 필요한 것이죠.

수많은 은평구 치과들을 제치고 그 당위성을 제공하기 위해선 ‘치과만의 무기’가 필요합니다.

저라면 이렇게 합니다

“은평구 치과 365일 진료한다고 다 같은 건 아닙니다.”

위처럼 키워드를 잡고 제목을 작성해 나갈 것입니다. (‘은평구 주말 치과’도 좋겠죠?)

365일 운영하는 치과는 실제로 많이 없기 때문에 필요로 하는 고객의 눈길을 사로잡게 되고, 실제 높은 확률로 내원까지 이어질 수 있겠죠.

모든 고객을 만족시킬 순 없습니다. 대신 소수의 고객을 특정 지어 심리적으로 자극시켜주는 원리도 동반된 것이죠.

이와 관련해 유입률 2배 상승시키는 실전 제목 작성법을 모두 공개했으니, 아래를 반드시 참고해보시길 바랍니다.

👉 제목은 이렇게 짓는 겁니다.

그렇다고 이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병의원이야 의료법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없는 내용을 전달하거나 과장해서는 안 되겠지요.

어떤 무기를 사용할까도 중요하지만, 그 무기를 사용하는 명분에 정직함은 필수입니다.

그렇게 솔직하고 일관된 메시지를 고객에게 전달하게 되면? 고객의 기억에 자리 잡게 되겠죠. 그렇게 브랜딩 되는 것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마케팅이란 이런 겁니다. 그리고 실제로 이렇게 하고 있고요.

활과 화살, 둘 다 필요합니다

기술적인 요소도 정말 중요합니다. 하지만 내가 가진 무기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면? 아무리 화살을 좋게 만들어도 활이 엉망이면 무용지물이지요.

오늘 이 내용만 잘 곱씹어 보셔도 진짜 마케팅이란 뭔지, 단순 대행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명확히 아실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마케팅을 준비 중이신 원장님들도 어떤 업체를 선택해야 하는지 판단이 서실 거예요.

감사합니다. 모두들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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