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1월 대행을 시작으로 총 환자 수를 50% 가량 상승시킨 다츠애드입니다.
요즘 원장님들을 만나보면 이런 질문을 자주 하십니다. “어떻게 브랜딩하는 게 좋을까요?” 아마 직감적으로 느끼고 계신 것 같습니다. 결국 브랜딩만이 누적되는 마케팅이라는 것을요.
저 또한 같은 생각입니다. 단순 상위노출이나 유입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이번 달 매출 폭발이 핵심이 아닙니다. 점진적으로 우리 치과를 찾아주시는 분들이 늘어나는가, 이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오늘은 원장님들을 위해 치과브랜딩 기획 방법에 대해 안내드리겠습니다. 실제 여러 대기업을 담당하며 직접 터득한 방법이니 믿고 봐주셔도 되겠습니다.
브랜딩의 첫걸음,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 파악하세요

브랜딩의 정의부터 다루면 끝이 없습니다. 정해진 답이 없기 때문이죠. 마케팅의 거장들조차 브랜딩을 서로 다르게 정의합니다.
- 재방문을 시킬 수 있어야 한다
- A를 생각하면 B가 떠올라야 한다
- 결국 매출이 올라야 한다
오늘은 정의 대신, 실제로 효과를 봤던 브랜딩 전략을 안내드리겠습니다.

가장 먼저 체크해야 하는 건, 우리가 지금 어디에 있느냐입니다. 강남역 치과 개원과 구미 치과 개원은 속해있는 환경 자체가 다릅니다. 고객의 수도, 범위도, 경쟁사도 다르고, 그에 따른 전략도 달라져야 합니다.
현재 내가 속해있는 환경을 정확히, 구체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치과브랜딩의 첫걸음입니다.
환경에 따라 소구점이 달라집니다
우리 치과가 300평 규모에 5인 원장님 협진 시스템이라 해도, 경쟁사가 500평에 8인 원장님 협진이라면 규모로는 이길 수 없습니다. 하지만 원장님 모두가 서울대학교 출신이라면, “서울대 출신 5인 원장”이라는 강력한 소구점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혹은 대표원장님이 해당 지역 출신이라면? SNS를 통해 동네 맛집과 꿀팁을 소개하며 자연스럽게 팬층을 형성할 수도 있습니다.
핵심은 환경에 따라 브랜딩 방향이 달라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하고 싶다고 밀어붙여서는 안 됩니다.
스펙만 브랜딩이 아닙니다

치과브랜딩이라는 건 USP에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학교에서 성적만으로 학생의 가치를 평가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서울대학교 졸업, SCI 논문 3편, 외래교수 역임, 대학병원급 진료. 이러한 것들이 모두 브랜딩 도구로 활용될 수 있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원장님만의 분위기, 성격, 취미활동도 치과를 알리는 훌륭한 브랜딩 도구가 됩니다.


실제 다츠애드 역시 이러한 접근으로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브랜딩 효과를 확인하는 핵심 지표
브랜딩의 효과는 느리게 나타납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각인되었느냐가 관건이죠. 그렇게 인식된 브랜드는 사람들의 머릿속에 기억되고, 눈앞에 보이지 않아도 직접 검색하게 만듭니다.
그 결과가 바로 자사 키워드 검색량에서 드러납니다.


실제 대행을 통해 많은 원장님들이 브랜딩 효과를 경험하셨습니다. 플레이스 상위노출 효과는 물론, 네이버 이외 매체에서도 환자의 자발적 내원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콘텐츠 업로드 빈도나 시기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치과브랜딩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치과라고 해서 브랜딩이 필요 없는 것도 아닙니다. 장기적이고 누적되는 마케팅을 위해서는 결국 브랜딩이 필수입니다.
다만 환경 분석만 제대로 해봐도 쉽지만은 않을 겁니다. 브랜딩에는 정답이 없기에, 오래 시도하고 고민할수록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습니다.
한번 스스로 충분히 고민하고 시도해보세요. 그럼에도 방향이 잡히지 않으신다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주세요. 있는 힘껏 돕겠습니다.
감사합니다.

